사랑을 누가 어렵다 했을까요...?
사진 출처 : 인터넷 여기 저기
제 내면을 밝혀주거든요.
사랑은 '물'인듯도 합니다.
제 내면을 씻어주거든요.
사랑은 '불'인듯도 합니다.
제 내면을 따스이 데워주거든요.
사랑은 '병'인듯도 합니다.
제 내면에 불현듯 찾아와 절 괴롭히거든요.
사랑은 '약'인듯도 합니다.
사랑이란 병에는 사랑 밖에 약이 되지 못하니까요...
사랑 때문에 괴롭고 고통스러우세요...?
여기, 이리니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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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괭이2 @ 2011/05/14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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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갑습니다 ㅠㅠ
근데 3월달...
어느 새 5월 중순이네요 ㅎ
잘 지내구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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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fowen @ 2011/06/14 05:35-

- 이 문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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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N Syntha-6 Protein @ 2012/01/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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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여자를 아무리 찾아도 ..그 어디에도 없네요
차라리 이런 여자를 못찾을 바에 이리니 님이 남자지만 ..제 마음과 몸을 다 드릴께유 ...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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