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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니의 캔트노우

연애시, '여자 외모'에 대한 여자들의 착각




오늘 글에서는 연애를 이미 하고 계시거나, 또는 연애를 희망하시는 여자분들의 '외모에 대한 착각'을 좀 다뤄보려 한다.


 '이쁘다'의 기준은 없다.   

 


사람들 사이에서 '한 미모 한다'는 평가를 받는 연자 연예인들이 꽤 있다. 아마 이런 소리를 들은 여자들은 무의식적으로 대다수의 남자들이 그 여자 연예인들을 이쁘게 평가한다고 믿는 모양이다. 당대의 스타가 되었으니 물론 그렇게 여기는 남자의 수가 많긴 할거다. 문제는 그들을 이쁘게 여기지 않는 남자들이 여자들의 상상보다 훨씬 많을 수 있다는 점이다. 

증거를 대시요...? 이 글을 쓰는 사람만 해도 TV에 나오는 대다수 여자 연예인들에게서 '이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한다. 또한 삶을 살아오며 이곳저곳서 관찰하고, 또 의도적으로 물어본 바에 의하면, 상당수의 남자들이 특정 연예인들을 이쁘게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면, 한 미모한다는 김모양에 대해 물으면, 어떤 남자들은 이쁘다고 하는 반면에 어떤 남자들은 '나는 뭐 별로 모르겠던데...?'라고 하더라는거다. 

왜 이럴까? 그 이유는 단순하다. 사람들마다 이 '이쁘다'는 느낌을 받는게 너나없이 다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쁨의 절대적 기준 같은건 존재하지 않는다는거다.

이걸 연애로 연결시키면 어떨까? 쉽게 하자면, 어떤 남자는 당신을 이쁘지 않다고 여길 수 있는 반면에, 또 다른 남자는 당신을 이쁘게 여길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또 증거를 대라...? 길을 거닐다 보면, 어떻던가? 그 수많은 커플들이 너나없이 다 미남, 미녀들이던가? 사실은 대다수가 아니라는거다. 그럼 왜 그들은 커플을 맺고, 더 나아가 부부의 연을 맺을까? 그 이유는 단순. 다른 사람에게야 어떻든지간에 자기네들 끼리는 서로가 이뻐 보이기 때문일거다. 

그러니...
잡지나 TV에 나오는 여자 연예인 얼굴 한번, 자기 얼굴 한번 쳐다본 후에 휴휴 한숨 짓는 짓. 그만둬라.
차라리 그럴 시간이 있으면, 자기를 이뻐라하는 남자를 찾는게 훨씬 빠르고 정신 건강에도 이롭다. 



 '좋은 몸매'의 기준 또한 없다.   

 출처

위와 마찬가지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 통념상으로는, 소위 말하는 쭉쭉빵빵의 미녀들이 남자들에게 엄청난 인기라 알려져 있다. 문제는 그 정도의 쭉쭉빵빵한 미녀들이 실제 현실에서 과연 몇이나 되느냐 하는 점과 실제의 연애판에서 그런 미녀들을 상대할 수 있는 남자가 과연 몇이나 되느냐다.

좀 괴상한 비교를 해보자. 요즘 한창 '좋은 몸매'하면 빠지지 않는 일명 '키 큰 송혜교' 정가은과 실제 송혜교 중 누가 더 나은가를 이리니에게 묻는다면, 이리니는 실제 송혜교라고 답할거다. 그 이유는 송혜교가 더 이뻐 보여서가 아니라, 이리니가 키가 작고, 또 아담한 사이즈의 여성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나에게 맞아서' 인거다. 여기서 더 기묘한 점은, '너는 왜 아담한 사이즈의 여성이 좋으냐?'라고 물으면, 이리니는 답을 하지 못한다는거다. 굳이 답을 하자면, '그냥'이 될거다. 왜? 이유를 모르고 그냥 그러니까... 이게 중요하다. 

다른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이유없이, 자기 자신도 모른채 특정한 유형의 여자를 선호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한테 맞는 여자'를 선호한다.   

다른 글에서도 강조했듯, 실제의 현실, 실제의 연애판에서 반드시 갖춰야 할 요건이 '냉정한 현실 인식'이다. 남자들마다 선호하는 몸매는 다 다르며, 심지어 어떤 이들에게 늘씬한 것이 다른 이들에게는 여윈 것이며, 어떤 이들에게는 뚱뚱한 것이 또 다른 이들에게는 글래머로 인식되는 것. 이것이 바로 현실이다. 이걸 모르면 헤맨다. 매스컴이 건 최면 속에서 헤매고, 타인들의 평판 속에서 헤매며, 자신의 환상이라는 꿈 속에서 헤맨다. 

벽에 걸린 화보, 잡지에 실린 여자들의 사진과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는 짓. 이제 그만둬라. 
물론 연예인이 꿈이거든 계속해도 상관이 없긴 하겠다. 그렇지 않고, 연인과의 아름다운 사랑을 꿈꾼다면, 그냥 '너는 나한테 딱 맞아'라는 남자를 찾는게 훨씬 쉽고 빠르다. 누구 말마따나 옷이 안 맞는다고, 몸을 줄이거나 늘릴 필요는 없다. 그냥 옷을 바꿔라.   



 유행하는 스타일, 때론 지겹다.   

 출처

예전 어떤 한 일본 여인이 이리니에게 물었던 적이 있다. '왜 한국 여자들은 그렇게 옷을 똑같이 입고 다니나요? 심지어 화장까지 같은 스타일로 하던데. 왜 그런가요?' 이 외국 여인에게 이리니가 뭐라고 했어야 했을까?

아주 예전, 상의는 추리닝(?), 하의는 통 넓은 면바지, 신발은 자기 발보다 한참 큰 황색의 신발을 신는게 유행했던 적이 있다. 학교 캠퍼스를 거니는데, 대다수의 여학생들이 이 복장을 하고 있어 여간 곤혹스럽지가 않았다. 뒷모습만 보고 착각해서 '야!'하며 놀렸는데, 알고보니 아는 여자 후배가 아니었던거다.

여자들의 '유행 따라잡기' 심리는 개인적으로 별로 관심이 없다. 하지만 이런 말씀만은 드려보고 싶다. 

"왜 비싼 돈을 들여, 다른 이들과 똑같은 기성복이 되려 하는가? 
왜 공장에서 똑같이 찍혀나오는 공산품이 되려 하는가?
기왕에 돈과 시간을 들여 자기를 꾸미려거든, 명품 수제화, 개성있는 맞춤복이 되라."

요즘 여자들은 최신 유행 코드와 그 유행에 맞는 코디법은 안다.
하지만 새하얀 블라우스 하나만 정갈히 차려입은 여인에 대해 남자들이 얼마나 큰 호감을 느끼는지는 모른다.

요즘 여자들은 최신 헤어 스타일을 알고 있고, 그 유행을 따르기 위해 많은걸 투자할 줄 안다. 
하지만 그런 겉멋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여자들을 보며 많은 남자들이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는 사실은 모른다.

내일 남친과의 약속이 있는데, 입을 옷이 없는가?
오늘만큼은 '최신 유행'이라는 최면에서 벗어나, '단정', '깔끔', '정숙함'에 집중해 보라. 
남친의 반응이 달라질지 모른다. 



 요점 정리  

 

말은 길었지만, 요점은 하나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이 될수는 없다. 되어서도 안된다. 그러니 그냥 당신이어라.
그리고 바로 그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에게 집중하라.
자기를 꿈같은 세상에 맞추려하지 말고 말이다... 

   < 글쓴이에게 힘을... ^^ 





[ 다른 글 ]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너도나도 똑같은 옷을 입는 여자들에게 질려....최신유행이면 다 좋다라고 생각하고 기를쓰고 똑같아 지려하지...

  3. 무척 공감가는 글이네요.

    유행따라가는거 무척 싫어해서 (스키니와 어그는 도통 이해가 안될정도?) 제가 좋아하는 단정한 스타일을 추구하는데,

    유행을 너무 안따르자니 왠지 촌스러워지는 거 같아서 신경쓰였는데 님글을 보니

    제 나름의 스타일을 고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역시 자기자신이 제일 소중하니까요 ^^

  4. 와 진짜 남자들은 저렇게 생각하는군요 이리니님 자끔 블로그 와서 보는데 정말 희망을 실어주는 글들 입니다. 진심 긍정적 마인드가 생기는거 같아요 저는 소녀시대 같이 예쁜 사람들만 연애 하고 남친 사귀는줄 알았는데 길거리를 돌아 다녀 봐도 저보다 뚱뚱한 여자 도 남친다 있고 별로 안예쁜 여자도 연애 하는것을 이글보도 공감하겠어요 이글보고 저도 용기 내어 남자앞에서 자신감 있게 행동하겠습니다.

  5. 미의 기준이 제각각이라는 님의 말씀에 깊이 위안받고 있어요~
    하지만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꾸미고 옷을 입는건 아니라고 봐요.
    유행하는 스타일 지겹다.라고 하는 말은 너무 이성의 입장에서만 쓰인것 같기도 하네요.
    유행을 따르는게 꼭 이성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는 아니지 않나요?
    남자들도 무조건 여자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꾸미는 것이 아니듯이요.

  6. 글쓴이님 완전 천재이신듯 ㅋㅋ 정말 공감엔드 존경 ㅋㅋ

  7. 아주 좋은 글입니다. ^^ 공감 백배에요

  8. 정말 공감합니다. 저같은경우도 소위 잘나간다는 여자연예인들중에서 김태희나 고소영 김희선같은 사람들은 그다지 이쁜걸 모르겠습니다. 반면 이영애같은 여자에게서는 명성에 맞게 이쁘다고 매력을 느끼구요. 사람마다 분명 다릅니다.
    또 하나 덧붙히고 싶은데 너무 다이어트에 집착하는거 이거 문젭니다. 요즘 남자들 뚱뚱한것도 싫어하지만 마른여자는 더 싫어합니다. 모델이 될게 아니라면 그리 다이어트에 집착하지 않아도됩니다. 오히려 살짝튀어나온 똥배가 귀여울때가 많습니다.
    소위 몸짱이라고해서 배가 평평하고 그런것보단 살짝 똥배가 있으면 그게더 매력적이라 이거죠. 이건 절대 뭐 좋게 말하는게아닌 진실입니다.

  9. 이와 같은 사례의 대한민국 여성들은 지금 '정신병적 아노미'상태에 있습니다. 일종의 정신의 문제이며,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정신병자'라고 일컫습니다. 여자보다 남자의 성비가 많은 사회에서 씁쓸하게도 여성이 많이 귀해지는 추세에 있긴합니다만, 정신병자들에게 시간을 쓸만큼 신경을 쓰고 싶지 않은게 또 일부남(초식)들의 마음가짐입니다.

    마치, 남자가 고객으로 백화점에 들어갔는데, 여성인 상품이 진열되있다고 칩시다. 하지만 백화점 제품은 우리가 흔히 '바가지'란 형태로 겪어지기 때문에 매우 많이 고평가가되있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고평가 되있는 상품이 너저분하게 널려있는 백화점에서.. 우리들의 멋지고도 존경스러운 고객님들은 조금더 화려하고 지저분한 그리고 저질인 상품을 고르게 되버리는 상술에 넘어가버리죠. 마치 백화점에서 기도안차는 고평가 상품(창녀)을/를 쉽게 고를수있듯말이죠.

    이런 결론으로 반드시 우리는 짚고 넘어가야할 것은

    "모두가 바라보는 곳에는 먹을게 없다"는 진리를 명심하고

    백화점에서 너무나도 고평가된 쓰레기를 살것이냐

    아니면 재래식시장에서 나만의 아기자기한 맞춤 상품을 살것이냐(사실 이런게 또 오래가고 운치가 있죠)


    그건 님들(고객)의 선택입니다.


    제발 바라건대, 우리들의 선량한 고객님들

    제발이지 백화점가서 창녀를 고르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그들은 그렇게 전시용으로 살다가 죽어갈 존재들입니다.

    그런 그 존재들에게 일말이라도 희망을 가지고 터치하는 순간

    당신의 인생은 저당잡힌셈입니다.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샤일록에게 목숨이 저당잡힌 아슬아슬한 상황!


    제발이지 다시 한번 당부하지만

    쓰레기가 즐비한 백화점 가서

    상품(여자)이/가 어쩌고 떠들지마십시오.


    내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도 모른채

    허무맹랑하게 선량한 고객과 창녀를 무조건 이어지게 하려는

    시도(허무맹랑한 짜집기 연애론)는


    더이상 통하질 않으니까요.



    바라건대, 백화점에서 파는 너무나도 고평가된 저질상품(이하:이하 창녀)를 일평생 한번도 구매하지않고, 그냥 소소하게 사는게 인생의 진리입니다.

    • 백화점 고가상품에게 데인적이 있으신듯...
      워워...

      내가 쓴 글은 아니고
      어디서 좋아보여서 따놨는데...
      출처도 없고.... 이말 한마디 남깁니다.

      하고나서 하는 후회는 반성을 하게 돼서 앞을 보게 하지만
      안하고 나서 후회는 미련이 돼서 뒤를 돌아보게 하거든

      님은 앞만 보고 가십쇼. 이제 진리를 알았으니

  10. 나머지는 공감이 되지만 '그런 겉멋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여자들을 보며 많은 남자들이 속으로 고개를 절레절레 한다는 사실은 모른다.' 이부분은 아주 개인차에요.. 패션에 관심이 없는 그냥 후드티 카라티 면바지 운동화 패션의 남자들이나 그런 생각을 하죠. 패션에 관심좀 많은 남자들은 패션센스가 없거나 유행조차도 못따라가는 여자들을 보면서 자기관리도 안하고 투자를 안한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글쓴이 하신 얘기는 그런 이야기가 아니고 누가됫건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맞는 옷을 고르고 입으라는 거죠..
      유행을 못따라간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유행을 따라가면서 까지 자기에게 맞지않는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고 얘기하신 거죠
      어떤 옷을 입건 자신에게 맞는옷이 중요한 거니까요

  11. 유행을 따르는건 남친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라기 보단 개인적 만족 차원이 아닐까요?^^;;

    • 요즘은 스트레스때문에 쇼핑을 더 많이 하고
      자기만족을 하기 위해 치장에 더 신경을 쓴다고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하네요
      그런데 이게 나쁜 건 아니라고 하네요
      오히려 치장이나 쇼핑을 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풀고
      우울병을 예방한다고 하니 말이죠'-'

  12. 이쁜 여자, 혹은 잘 생긴 남자의 객관적 기준은 존재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바로 얼굴의 좌측 우측 부분의 일치와 균형이죠. 이것은 배우자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진화한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좌우 균형이 일치하지 않을 수록 기생충이나 질병에 감염되었을 확률이 높다라는 것이죠. 이성의 깨끗한 피부에 더 호감을 느끼는 것도 피부 질병을 회피하기 위한 노력이라네요.

  13. 다 똑같이 입고 다니는 한국 여자들의 패션에 관해 말씀하신 부분에 공감합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야 한두 가지 사는 건 나쁘지 않지만 자기의 생각과 재치 없이 옷을 따라 입기만 하는 건 별로더군요. 자기만의 생각이 담긴 옷을 입을 수는 없는 건지..

  14. 보통글읽고댓글은안남기는데 ㅋㅋ
    저도..유행을 적당히 따르는걸좋아해요
    유행(?)의 기준도 모호하지만
    청자켓 청바지에 스피드캣운동화에 정장양말 올려신긴 싫거든요ㅋㅋ

    하지만 남자에게 잘보이기 위해서는 아니에요
    변명이라 생각하실지도모르지만

    전 진짜 센스있게 트렌드에 맞추는모습이
    제일 나다운 모습같아서요

    훔....여자들의 착각은 좀
    너무 크게 잡은듯..
    몇몇여자들의착각^^

  15. 내용은 좋은데...

    '이쁘다'가 아니라 '예쁘다'입니다...

    이 글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거 같아서...^ㅡ^

  16. 노락박스가 정답이네요 ㅋ

  17. 맞는말이에요..^^

    자뻑은 아니지만.. 전 유행을 따르는 스타일도 아니고..그렇다고 특출나게 예쁘지도 않은 평범녀인데..

    그래도 계속해서 대쉬해오는 남자들이 있었고 매력적이란 말도 많이 들었답니다^^;

    항상 물어보면..저라는 사람의 성격이나 생각..분위기나 살아온 경력..그런게 독특한 매력이 있대요.

    정말 사람은 각각의 매력이 있는듯..^^ 그걸 잘 갈고닦는게 중요한거같아요.

  18. 와웅........

    뭔가 공감대가 형성되는뎀??..ㅋㅋㅋ

    좋은글 읽고 갑니당~~

  19. 와 좋은글이네요. 자신감이 좀 생깁니다. ㅎㅎ^^
    연예인들과 외모가 많이다르다고 주눅들지말고
    저만의 매력을 추구해야겠어요. ㅎㅎ 좋은글 감사 ~

  20. 위대한글입니다~감사~ㅠ

    근데 대다수좋아하는체형~잇는건 솔직히 인정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님도 가슴작은것보단 큰거좋아하지않나요?

  21. 이리니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예쁜 여자연예인 보다가 내얼굴 보고 한숨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제 얘기네요!
    저한테 예쁘다고 해주시는 어른들 이야기 그냥 젋으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나부다~ 하고 한귀로 듣고 흘렸는데 저를 예쁘게 봐주는 남자를 어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 좋은글감사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