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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니의 캔트노우

남자의 버럭, 그 유형과 여자의 현명 대처법



의외로 많은 여자분들이 남친 또는 남편의 버럭으로 곤욕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해서 몇자 적는다. 



 버럭과 관계에서의 후유증  

 출처

이리니가 늘상 강조하는 바다. 인간의 감정은 1차적으로 육체적, 동물적이다. 가슴에서 뭔가가 부글부글거리는데, 이걸 그냥 놔둬서 가라 앉으면 다행이다. 하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감정적 격앙은 반드시 그 배출구를 필요로 하는데, 가장 간편한 방법이 바로 그 '버럭'이다. 이게 그냥 '으아악~'하는 혼자만의 버럭이면 상관이 없지만, 그 대상이 사람일 경우 문제가 생긴다. 특히 여자들.

여자들은 육체적으로 남자들보다 약하다. 근데 상대적으로 물리적 힘의 우위에 있는 남자가 그 여자들을 상대로 버럭 했을 때, 여자들은 본능적인 위협, 불안, 두려움을 경험하게 된다. 이 부정적 감정, 느낌 또한 동물적, 육체적이라 여자들은 상당한 곤욕을 치르게 될뿐만 아니라, 그 후유증에도 시달리게 된다. 아시다시피 감정은 인체 내에 쌓인다. 우리들 안에 각인되는 것이다. 헌데 몇 번 그 남자의 버럭을 경험한 여자들은 그 버럭한 남자에 대한 두려움, 기피, 불안이 내면에 쌓이게 되는데, 이게 바로 그 후유증이다. 



 버럭하지 않게 할 수는 없는가?  

 


단정적으로 말해, 없다. 스트레스 요인 자체가 아예 없다면 가능하겠지만, 현실에서 그게 어디 일말의 가능성이라도 있겠는가? 어쩌면 남자들이 동물이 아니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이것 역시 불가능하기는 마찬가지. 

이쯤에서 이 남자의 버럭은 남성 호르몬 등을 포함하는 남성의 생리 화학적 부분, 그에 따르는 본능적 공격성, 폭력성, 전투성 등과 복잡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한번쯤 유념해두자.   

그렇다면...? 대안을 찾는 수 밖에 없다. 
여자들에게는 대략 3개 정도의 대안이 있지 않을까 싶다. 
1. 그 버럭을 자신에게만큼은 향하지 않게 한다. 
2. 그 버럭을 다른 방향으로 돌린다. 
3. 그 버럭을 풀어준다. 

1번과 2번은 대단히 쉽다. 그냥 내버려 두면 된다. 하지만 항상 1, 2번의 대안을 사용할 수는 없다. 왜...? 
그 남자가 자기 때문에 화가 나서 버럭하게 됐는데, 1번과 2번의 대안을 사용해 보라. 무슨 일이 생길것 같은가? 남자의 입장에서는 여자가 실컷 화를 돋워놓고는 입을 싹 닦고 모른척 하는것처럼 보일 것이다. 결과는? 그 버럭이라는 불길에 휘발유가 쏟아 부어지니, 폭발도 그런 폭발이 없을 것이다. 

오늘 글은 3번에 초점을 맞추자. 즉, 여자 입장에서 남자의 버럭을 최소화 하거나 풀 수 있는 방법을 보자는 것이다. 원하시는 여자분들만 적용해 보시면 되겠다.  



 버럭남의 성향 파악법  

이 '남자의 성향 파악 작업'을 연애 초기에 잘 해놓으면 여러모로 편하다. 일단 알아 놓으면 여러모로 대처가 쉬울 뿐더러 미리 버럭을 예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음 단계를 잘 따라가 보자. 
  • 앞으로의 원활한 관계를 위해 '그 남자 파악하기'가 가장 급선무라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자.
  • 우선 그 남자가 솔직하고 대화에 잘 응하는 편일 경우, '언제 어떻게 화를 내는지, 뭐를 아주 싫어하는지, 어떤걸 제대로 참지 못하는지' 등등을 기회를 봐서 미리 물어봐 두자. 이런 남자를 만났을 경우, 아래의 귀찮은 작업들은 상당 부분 생략 가능하다. 그렇지 못할 경우, 아래를 참고하자. 
  • 남자가 화를 낼 때마다 당황하지 말고, 주의깊게 관찰하기 시작하자. 
  • 때론 필요하다 또는 괜찮겠다 싶을 때는 '왜 화났어?'를 물어보고, 그 부분을 잘 기억하자. 
  • 연애 초기에는 긴장을 늦추지 말고, 상대를 파악하는데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자.   
  • 이런 작업들을 계속 주의깊게 반복하다보면 어느 순간 그 남자의 성향이 조금씩 파악되기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선 안된다. 
  • 이제 성향이 파악됐으면, 아래 내용을 잘 참고해서 언제 어떻게하면 화가 쉽게 풀리거나 감정이 가라앉는지를 살피자. 애교, 말 들어주기, 주의 환기, 스킨쉽, 배불리 먹이기 등등. 알려진 이런저런 방법들을 섬세히 사용해 보고, 특정 방법이 어떤 순간에 통하고, 어떤 순간에는 통하지 않는지를 세세히 기억하자. 꾸준한 노력이 이어지면, 어느 순간 '유레카!' 하는 때가 오게 될 것이다.



 유형 및 대처법  

 

① 장기간의 잦은 버럭

이게 가장 어렵다. 서로 뭔가 지독히도 안맞는 부분이 있는데, 그걸 수정하거나 서로 잘 맞추지 못하고 장기간의 갈등과 불화가 지속될 때 생긴다. 아까도 말했지만, 감정은 쌓인다. 이 경우는 아주 오랜기간동안 쌓였기 때문에 그 양도 양이지만, 딱딱하게 굳어져서 해소는 커녕 그 엉긴 부분을 단지 푸는 것조차 힘든 경우도 많다. 

이럴 경우, 여자들은 우선 이것으로 시작해 보라.  

최소한 그 갈등 부분에 대해 신경을 쓴다는 것 그리고 자신이 그 부분에 대해 맞출 수 있는건 맞춰줄 의향이 있음을 상대에게 내비치는게 첫째다. 이건 마치 싸우고 난 친구 둘 중 하나가 큰 마음을 먹고 먼저 화해의 악수를 청하는 것과 같다. 받아주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대체적으로 상대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렇게 첫 발을 잘 내디딘 후, 서로가 긍정적 합의 하에 차근차근 하나하나 풀어나가면, 시간과 함께 그 버럭이 점차로 감소할 것이다. 


② 타인과의 다툼으로 인한 버럭

여자분들한테는 조금 억울한 일이 생길수도 있는 경우다. 다른 곳에서 뺨을 맞고선 부글부글거리고 있다가, 여자분의 사소한 말 한마디를 듣고선 '이때다!'하면서 버럭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럴 때 여자분들은 '왜 나한테 지X이야!'라며 항변할 수도 있다. 바뜨...

원하시는 분에 한해, 이럴 경우 남자로부터 약간의 점수를 딸 수도 있다. 애꿎은데 화풀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버럭이 뭔가 신통찮을 것이다. 이럴 때 약간의 콧소리와 함께... 킁 말고... '왜 그래?' 정도를 물어준다. 그럼 또 다시 남자가 '이때다!'하면서 여자는 생전 본적도 없는 온갖 인간들을 들먹이며 까고 씹기 시작할 것이다. 여기가 바로 점수 획득 포인트다. 같이 까고 씹어주는거다.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니 뭐 어떤가?

결혼한 여자들이 한데 모여 '남편 뒷담화'를 잘 한다고 들었다. 참으로 요상한 것이 이 뒷다마(?)를 까고나면, 이상하게 서로가 더욱 더 친밀해진다는 것이다. 왜일까? 이거, 같은 배를 타고 있다는 일종의 동료 의식이다. 마찬가지다. 남자의 적을 같이 까고 씹음으로해서 일종의 동료 의식을 형성하는 것이다. 남자랑 일단 이걸 형성하게 되면, 여러모로 이롭고, 여러가지를 쉽게쉽게 해나갈 수 있다. 


③ 타인과의 의견 충돌 및 갈등으로 인한 버럭

위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른 바가 있다. 여기서는 의견 충돌, 즉 자기 남자는 A라고 하는데, 얼굴도 모르는 그 상대는 B라고 한 상황인 것이다. 사람이란 원래 자기 생각과 자기 의견에 애착이 엄청나게 강한 동물이라, 자기 생각과 의견에 동조해주지 않는 인간들과는 아주 자주 갈등을 빚곤 한다. 사실상 사회생활에서의 스트레스 대다수가 바로 이 생각의 충돌, 의견의 충돌, 가치관의 충돌에서 온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여기도 점수 획득 포인트가 있다. 역시나 킁! 또는 흥! 이외의 콧소리를 잘 가미해서 묻는거다. '와쯔 롱?'하면서. 역시나 남자는 생판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를 들먹이며 씹어 제낄거다. 요 때가 포인트다. 무조건 자기 남자편을 들어줘보라.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옳든 그르든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앞뒤 모조리 자르고 그냥 '내 남자가 옳아!'라고 해줘 보라. 필요하다면 그 상대방을 이 세상에서 가장 나쁘고 사악한 인물로 몰아가도 상관이 없다. 그리고 내 남자는 정의의 사도, 인류의 구세주쯤 되는양 추켜 세워도 줘보라.

이건 바로 '편들어 주기'다. 여자들이 의외로 잘 모르던데, 남자의 본능 중에 이 '자기편 심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무리를 이루는 동물들의 상당수에서 관찰되는데, 같은 숫컷이어도 자기 무리의 일원일 경우는 관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자기 무리가 아닌 낯선 개체일 경우, 암수를 불문하고 거세게 공격하는데, 이런게 남자들에게도 있다. 

장담컨대, 이거 잘만 활용하면 상당한 점수를 딸 수 있다. 특히나 남자가 '이 여자는 확실한 내 편'이라고 여기게 될 경우, 차후 웬만한건 용서가 된다는 이점도 있다. 그냥 내 편이니까 눈 감아주는 남자들 특유의 기질이 발휘되는 것이다.  


④ 여자인 자기 실수인 경우

여자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시는 부분일 것이다. 어떤 여자분은 '애교면 전부 풀리던걸요?'라고 하시던데, 모든 남자들이 다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문제는 상황에 따라, 그 남자의 성향, 기질에 따라 여자의 애교도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는 것이다. 특히나 자기 실수인 경우, 자칫하면 일을 더 크게 만들 수도 있다. 툭하면 자질구레한 실수를 저지르고선, '아이잉~'으로 넘기려고만 자꾸 하다보면, 어느 순간 남자가 인내의 한계에 도달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코로 아이잉... 하다가 큰 코를 다쳐 아이잉...을 더 이상 못하면 큰 일 아닌가? --; 

이 부분은 조금 따로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써보자. 
  • 할수만 있다면, 솔직히 사과를 해보자. 남자애가 아니라 진짜 남자라면 웬만하면 풀릴 것이다.  
  • 사과를 했는데도 별로 효과가 없다면, 애교를 추가로 동원해 보고, 그의 반응을 잘 살피자
  • 그래도 안되면, 스킨쉽을 다시 추가로 동원해 보고, 다시 그의 반응을 잘 살피자. 
  • 그래도 안된다면 약간 주눅든 모습을 연출해 보고, 그의 반응을 다시 잘 살피자. 남자가 여자의 눈물에 약하듯이, 뭔가 겁을 먹고 주눅든듯한 모습도 남자에겐 상당한 효과가 있을 수 있다.  
  • 작업(?)을 하는 중간중간, 자신의 말에도 어떤 식으로 반응하는지 유심히 살피자. 어떤 남자들은 고음의 여자 음성이 계속 조잘거릴 경우, 분노게이지가 급격히 상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남자가 '혼자있게 내버려 둬'라고 했을 경우, 억지로 풀어주려 하기보단 그냥 물러서자.
  • 화는 가라앉은 것 같은데 여전히 뭔가 우울하거나 어두워 보일 경우, 이 말을 내뱉아 보자. "내가 술한잔 살게". 이 말은 꼭 자기 실수가 아니어도 언제든 쓸 수 있는 방법이다. 이 '술한잔 하자'는 말 역시 남자의 동료 의식을 일깨우는 썩 괜찮은 효과가 있다. 
  • 위의 방법들을 쓰면서, 잘 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왜? 역효과가 날 경우, 즉각 중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이 역효과가 언제 어떻게 났는지도 기억하기 위해서다.


⑤ 욕구(?) 불만으로 인한 버럭

여자들은 이해가 잘 안갈지 모르지만, 의외로 이게 남자들 버럭의 주원인인 경우가 많다. 남자들은 생리화학적으로 이 욕구불만이 아주 자주 생긴다. 특히나 여자가 옆에 있을 경우, 이 욕구는 자동으로 부채질(?)된다는 사실도 잘 기억해 두자. 여기에 이 내용을 자세히 언급할 수는 없다. 이리니가 늘상 강조하지만, 남자랑 별 무리없이 제대로 사귀고 싶거든, 남자의 몸에 대해, 생리화학적-생물학적인 부분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라.

이 부분의 가장 큰 문제는, 대다수의 남자들이 이 욕구불만에 대해 말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아주 가까운 사이인 경우를 제외하곤 말이다. 따라서 여자들이 이 부분을 알아내기는 정말 어려울 수 있다.


재미난 부분을 조금 언급하고 가자. 여자들이 보통 '생리'와 관련해 여러가지 곤란을 겪곤한다고 들었다. 오죽했으면 농담조로 '그 날이니...?'라는 말이 생겨났을까. 그렇다면 남자는 이런 날이 없을까? 알기로 여자들은 생리주기라고 하는 것이 있고, 또 그 생리날이 한꺼번에 몰려있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여러차례, 그러면서도 불규칙적으로 이런 곤란한 날들이 찾아온다. 주기라는 것도 없고, 며칠이라고 정해진 것도 없다. 말 그대로 지멋대로 찾아온다. 여자들만 '생식 기능'과 관련해서 곤란을 겪는 것은 아니다. 사실 이 생식기능으로 인한 곤란은 남자가 더 심할지도 모른다. 오죽했으면 '남성 호르몬의 저주'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다. 아, 그렇다고 자기 남자에게 '대'를 선물하진 마라. 여자들꺼랑은 다르니까...  --;


⑥ 별 이유없는 습관적 버럭

남자들 중에 기질이 태생적으로 격하고, 화를 잘 내면서도 또 잘 참아내지 못하는 남자들이 있다. 이런 남자들 중의 일부는 사실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마저 있다. 연애 초기에 이런 남자를 만났을 경우, 되도록이면 그냥 멀리하자. 



위 사진처럼 살아보시라고 그냥 몇자 적었다.
살다보면 저러고 앉아 있을 여유조차 찾기가 힘든게 우리네 현실이지만, 
가고 또 가다보면 언젠가는 도달하지 않겠는가...? ^^

   < 글쓴이에게 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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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이리니님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2. 매일 출근 도장을 찍게 되네요 ^-^
    오늘도 잘 보았어요~~~이리니님

  3. 남자가 버럭버럭 계속 반복되면 남아있는 여자가 없을텐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 제 블로그에 트랙백 가장 많이 거신 분이 정우님이죠. :)

  4. 대체적으로 경상도 남자가 그런 듯.....

  5. 남자가 버럭버럭 하는 남자가 있었어요. 왜 그랬는지는 잘 모르지만 .정말 그랫어요.
    저만 보면 화가 나는지.화도 나고 그랬는지 .화를 내더라고욧.전 정말 아무 관심이 없었는뎃. 그 남자가 관심이 없었어욧.그 남자가 제게 관심을 가질까봐서 그냥 만나준 것 뿐이지 그 남자를 좋아서 만난건 아닌데.그 남자는 자꾸 의심을 하더라고욧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자신이 집착하는 것은 아닌지.전 집착하진 않았어욧.
    그 남자가 더 좋은 여자를 만나기를 바랬었으니까요. 그게 잘못된건가요?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남잔데 제가 잡고있을 필요는 없는거잔항욧,그 남자를 놓아주는
    게 제 도리라고 생각했어요.그게 잘못이라면 제 잘못이죠 머.그 남자는 절 좋아햇나봐요 근데 그게 안통하니간.절 막 때리고 이랬었어요 ,왜 때리는 지도 몰랐었어요6
    전 별로 관심없는 남자가 이러니깐 관심끌려고 그러나 이래고 생각했었지요.
    친한척 하지 말라고 했었으니까요.맞으면서 왜 내게 이런 감정표시를 하는건지
    몰랐었거든요.전 그냥 만나주는 겁니다 사랑해서가 아닌 좋아해서가 아닌그냥
    잠시잠깐 그래서 바로 헤어질려고 .그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가 생기면 바로 헤어질려고했는데 그 여잔 .그 남자는 안그랫었나 봅니다 제 실수죠 머.어떻게 합니까?
    이미 낚았는데. 잘 챙겨줘야죠 .그래서 요센 아예 안 만납니닷 .전 남자만나는 걸 아좋아합니닷 .그래서 누가 날 좋아한다는 것도 싫얼하고 그럽니다.남자 자체를 안 좋아한답니닷 .안 만나는 것만으로 이 남자의 마음이 사라지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닷 절 많이 좋아햇엇거든요.정말 지겹습니다 남자들 좋아한다는 말.지겨워요.책임지지도 못할 말들 내뱉고 자신 감정 컨트롤도 못하면서 사랑이란 감정에 매달리면서 여잘 못살게 구는 것 정도는 참겠지만 자신이 완젼 다 정복한듯이 감정표현을 하눈 것은 정말 역겹습니다.남자들 정말 우수워요 여자도 사람이랍니닷 ,남자한테 다 맞춰줄수는 없습니닷 남자들 이점 각성바랍니닷.여자도 사람이랍니닷.여잘 무시하짓 맙시닷.성욕도 일종에 그 사람의 인격의 표현입니다.성적이 대화만 나오면 버럭하는 습관부터 고치고서 여자를 안는 습관 한국 남성들에게 필요합니닷.그리고
    같은 공간안에 있다고 해서 자신을 받아준다고 해서 여자가 헤픈게 아니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공감대인지 여자로서 다가오는 건지 구분도 없이 사회구성원기리 어울리는 것도 어렵다고 봅니닷 .사회는 정말 알수 없는 것들이 뒤셨여서 있는 것듭인니다
    명확한 답은 없습니다 무조건 믿어서도 안되고 무조건따라가서도 안됩니닷
    명확환 것이 아니고서는아무것도 믿어서는 안됩니닷.사회적 구조가 무조건 미더서
    되는 것이라면 믿겟지만 사랑이라는 것은 무조건 믿어서 되는것은 아닙니닷
    사랑은 텍클입니닷5 .사랑에 대한 택클만이 진정한 사랑을 얻을수있다고 봅니닷
    정말 사랑하십시욧 그럼 사랑이 보입니닷.누가 진정 사랑을 하는짓 안하는짓.그건
    정말이지 정답입니닷 .거짓을 말하는 사람은 사랑을 말하지 않습니닷.사회는 바로 이런 사랑을 말하는 사람을 배척합니닷.여기까지만 쓰겟습니닷.

  6. 왠지 이 닉네임을 달아야할듯 ㅋㅋㅋ
    혈액형 믿고싶지않지만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본 결과
    진짜 차이가 있던데..ㅋㅋㅋ
    특히 제 남친은 이리니님이 말하시는 그 o형과 비슷해요ㅋㅋ
    좋은글 너무 잘보고있습니당!!ㅋㅋㅋ

  7. 사랑이 필요한 게 아니라 이해가 필요한 거라구요
    사랑은 ....누구나가 다 말할 수있는 이해관계에서만 가능합니닷
    그 사랑이라는게 흔한 거지만 정말 이룰수는 쉽지 않은 겁니닷 .

    말하고 지킬 필요가 없는데 사랑해라는 말로 연인을 다 가질수 있다고 믿는다는

    게 바보같은 사람의 필요의식에 의한 배려라고 봅니닷 사랑이라고 느낌이 와서

    고백하는 말로는 이젠 들리지 않는 걸 보면요.관습적으로 표현을 해서 될게 있었고

    안될게 있었습니닷 .근데 이젠 그게 다 없어진 것 같습니닷. 일단 상대방에 대한 약

    점은 덮어주고 엎드려주고 그게 사랑이라고 밒었었는데 이젠 사랑이라는게 단순한

    섹스상대를 얻기위한 방편이라는 게 제 사실 인상입니닷 .사랑이라는 게 그렇게 쉬

    워서 다 얻을 수 있다면 왜 사랑의 중요성이 세상에 알려졌겠습니가? 사랑은 결코

    우수운 것이 아닙니닷. 그것을 발휘했을때에만 그 효과가 나타나기때문에 아무도

    섣불리 사랑을 논하진 않습니다 사랑은 정말로 소중한 것입니다.생명보다 도 더 소

    한 것이라서 말을 잘 못하나본데 사랑은 소중한 것이라서 말을 해야 이뤄집니닷.

    가슴속에서만 담고 말안해주면 당하는 입장에서는 너하나만으로는 만족못하겠어

    라는 식으로 들립니닷.세상의 반이 여자라서 나한테 온건지.내가 좋아서 온건지 알

    수 없으니깐 여자는 웁니다.사회적인 무관심이 여자를 울리게 하고있습니다.여잔

    울어야 한느 존재입니가? 필요없어서 버려져야 하는 존재이냐구요 사랑만 하면

    버리고 그러고 다니면 남자입니가? 사회에서 정당하게 인정하는 남자입니가?

    책임지지 않을 사랑이라면 애초에 때려치십시요 남자들앗 .난 그렇게 말하고싶습니

    닷. 사랑의 이별앞에 뼈아프게 고통해봐서 아는데 사랑이라는 거 정말 쉽지 않습니닷

    여자의 마음에 상처만 주지 말고 정말 떠나십시욧.사랑한다고 말 못할 거면서는요

    그런 말할 용기조차 없이 사랑을 한다니 정말 어이없습니닷. 사랑이라는 것이 무언지

    근본적으로 모르는 것들의 반응입니닷. 사랑은 물질이 아닙니닷.마음이짓.마음이

    하는 짓을 인간이 모르면 어떻게 합니가 자신이 하고도 사랑인지 아닌지 모르고서

    상대방에게 고백할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면 그건 분명히 사랑이 아니라고 봅니닷

    전 그렇게 생각해욧 .사랑을 합 번 했으면 상대방에게도 고백할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닷 .남자도 생각이 있지만 여자에게도 생각이 있습니다.사회적인 위치엣

    자신이 머라고 남자에게 말해야 할가 사랑이라고 말해야할가 고민하게 말들지 마시

    고 남자라는 이유로 다가오지 말고 사랑이라는 이유로 다가오시란 말입니닷 남자들앗

    남자들은 다 거짓말 쟁이 같아 .사랑을 모른면서 사랑한다고 말하고 여자를 안고

    그러니간.여자를 안는 다는 것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근데 그걸 말로서 하길

    주저한다면 사회적으로 너무 위시되는 상황에 처해봐서 남을 해롭게 할까봐 말을 못하는 건지

    사랑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고 말을 해줬으면 한다. 사랑이 좋아서 하는건지 내가

    좋아서 하는 건지 . 그걸 좀 알아서 나에게 고백해줫으면 한닷 연애에 대해서 고백하


    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대해 고백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 대해 그사람이 먹고

    있는 맘을 말해달라는 것이닷 난 그렇게 생각한닷 사랑은 그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서

    먹고있는 맘을 말하는 것이라고 .그것이 전부라고 ,그래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

    사랑해 라고 질리게 말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말해주고 싶다 .사랑은 사랑해로 고백한

    는 것이 아니였다는 것을 고백해본이만은 알겠지 .여자의 마음이 어떤건지.결코 가

    볍지 않다는 것을 안다면 남자들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을 우숩게 생각하지 말자


    그렇게 생각한닷 .여자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라서 그렇게 생각

    한닷.하나님도 사람이닷 사람도 사람이다 모두 다 사람이닷 이 간단한 진리를 왜

    그대는 혼자 모르는가? 사랑은 혼자가 아니닷 모두다 사랑하는 거다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사랑하다이다 그래서 사랑한다 이다 ...사랑해 가지고서는 그사람의 전부를 받아들일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다 가벼운 사랑놀음따위로 너랑 놀고싶다 가 바로 사랑해 이다 남자들아 명심해랏 사랑해라는 말은 쉽게 내뱉고 주울수 있는 쉬운말이지마

    사랑해와 사랑한다는 어연히 다르다는 것을 구별하자 .여자에게 고백할땐 사랑한다이고

    남자에게 고백할댄 사랑해도 좋다의 사랑해이다 ..외국에서 보면 좋아한다의

    의미에서 그렇게 해도 좋다의 뜻에 사랑해가 있어왔다 .....연인사이에서만 되는

    사랑한다는 여자를 상대할때 해야되는 남자들의 필수언어이닷 남자들아 명심해랏

    여자로서 보는건지 여친이 남성으로 보이는건지....

  8. 잘봤어요.. 우리남편 버럭거리는것만 가지고 뭐라했는데..
    이젠 현명하게 대처해야겠어요^^

    • 남편이 버럭하시면, 님은 그냥 뽀글거리시면 될 듯... :)

  9. 제 남자친구도 심하게 버럭하는 남친인데..정말 현명하게 대처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그래서 처음으로 글보고 공감도 마니 가고 정말 글 너무 잘 읽고 가요 ^^아 경우의 수를 하나 더 보자면 제남친의 경우는 아기같은 면이 있습니다..철이 없는건 아닌데 유독 화를 잘 참지 못하는게 자기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아이의 울음과 같다고 어느 책에서 본거 같은데 지금보면 그런느낌하고 비슷해서 저는 화내고 버럭할때는 최대한 경청하면서 들어볼려고 하고 저는 최대한 이성적으로 생각할려고 노력해요..그래서 지금은 연애초기보다 훨씬 더 편하고 좋은 관계로 되었어요 ㅎㅎ

    • 지혜롭게 잘 대처하고 계신듯 해요.
      남자의 '유아기적 기질'은 굉장히 유명하죠... :)

  10. 저야 버럭남은 아니지만 (욕구불만을 일으키는 상대가 앞에 없기 때문이겠죠?) 리니님 글 읽고 기사회생한 가정이 지금 댓글을 다는 순간에도 여기저기 생겨날 것만 같은데요?

    근데 요즘은 연애 연재만 몰두하시나봐요? 만인에게 도움을 주시는 것도 멋있지만, 전 처럼 대한민국 남자를 대변하는 글들을 보고싶은 열혈독자 화애였습니다 ㅠ0ㅠ

    • 대한민국 남자를 대변하는 글...?
      어떤 글이 그렇던가요?

      요즘 지나치게 연애 관련 글이 많다는 생각을 하는 중이어서,
      조만간 다른 쪽으로 방향을 틀어볼 생각이에요.
      사실 그닥 반응도 별로고, 특히 저 개인적으로 별로 재미가 없네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11. 댓글 한 번 써보니 이것도 중독이 될라나부다.... 두번째 또 댓글을 달고 있네요...(내가 미~쳤어~~..)

    글 쓰신 이리니씨.... 인생을..? 인간을...? 깊이 아시네요, 감동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나는 버럭 성질머리 내남자(O형)를 잘 섬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즐겁습니다.
    잘 섬긴다구요, 저는 절대로 잘 다루지는 못합니다. 앞으로도 다룰 계획이나 배짱은 없구요.
    내남자도 버럭버럭...쓰신 저런 다양한 이유들로 버럭합니다.
    다른 사람때문에 버럭하면 앞뒤 안보고 편 듭니다... 편든다기보다는 이 멋지고 선량한 내남자를 버럭하게 만든 그넘들에게 당장에 나도 버럭!화가 납니다. 그넘들은 이세상에서 제일 나쁜넘들이라고 생각이들어서 도무지 내남자와 한편이 안될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팁하나 드리자면, 편들고 또 편드는 중간에 한두번은 사소한 반문을 제기해주고 그러기가 무섭게 제 반문을 번복하고 자책하고 다시 얼른 더욱편들기모드로 쉬프팅을 해줍니다..왜냐하면..그래야 버럭의 와중에도 매우 이성적이고 성찰적이고 소심도 한 이남자가 제 언행을 [레알!]로 꽈악 믿고 안심한 후 저를 이쁘다 하거든요..ㅋㅋ...
    나때문에 버럭할 땐 무작정 사죄올리고 죽은 척 하다가, 이남자가 조금 수그러들면 내 죄목을 있는대로 조목조목 나열하면서 조목조목 사죄하고, 조목조목 맹세를 하고, 어이없는 애교를 부리다가, 겁먹어주다가, 상황파악 못하는 듯한 황당한 스킨쉽을 하다가, 바들바들 떨어주다가, 잠깐 혼자 계시게(?) 시간을 드리다가... 맛있고 따뜻한 안주를 정성껏 만들어 약주를(?) 올립니다.
    그러면... 이 버럭하는 내남자가 승자의 미소로 얼굴이 온통 깨뜨려져서(파안)는, 제게 한마디를 던집니다.... [너는 바보야, 멍청이, 밥통이야!] .. 아주 응큼스런 목소리로 이 한마디를 하고나면... 우리에겐 다시 평화가 늘 찾아오곤 한답니다. (너는 바보야, 멍청이, 밥통이야... 이 세상에서 내남자의 이 말이 제게는 아주아주 짜릿짜릿합니다).
    그러고는 이 몹쓸 성질머리 내남자가 언제 버럭했는가싶게 몹시도 착한 양이 되어서는 저에게 미주알고주알 온갖 자기얘기들을 자상하게... 다정다감하게 해주곤 한답니당.
    이렇게 쓰고보니 제가 마치 노련하게 이 상황을 통제하는 걸로 보일 것 같아요. 이리니씨의 글을 읽다가 내가 바로 이리니씨의 가르침을 이미 따르고 있다는 생각에 써본 답글인데.. 결과는 마치... 그래보이는데요, 반복되는 저의 일상이기는 하나 생활이란 것이 늘 레알이기때문에 언제나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나의 빛깔대로 최선을 다해 하는 짓일 뿐... 성공에 대한 확신이나 여유나 의도? 계획.. 이런 통찰을 해가면서 할 수 있는 짓이 아니랍니다...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인데도 노련해지거나 숙달되는 게 아니더라구요. 항상 무대위에 새로 서는 콘서트처럼 떨리더라구요. 의도라...목적이라...한다면. 이남자에게 평생 사랑스러운 여자가 되는 거고, 이 남자가 나때문에 행복한 것...그래서 우리 같이 행복한 것...그게 의도라면 의도고 목적이라면 목적인 거죠. 내가 칼자루를 쥘 수 있다면...제 소원인데요, 그러려면 이렇게 많이는 그를 사랑하지 않아야 가능하지 않겠나요... 저는 정말 많이 그를 사랑하거든요.. 사랑받고싶은데..어찌 칼자루가 내 손에 있겠나요. 이남자 말마따나 저는 이 남자 앞에선 확실히 바보멍청이밥통인걸요. 그야말로 그냥 나는 이렇게밖에 섬길 방법을 몰라서 늘 떨리는 마음으로 하는 짓인데, 그게 잘하는 짓이었다는 걸 이리니씨의 글을 통해 알게 되어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네요.

    내남자 섬기기 놀이... 이거 완전 중독됩니다...
    버럭남? 귀여버 미티겠떠여~~~!
    근데요, 제가 이 짓 하는 거 절대 wise해서가 아닙니다, 저는요, 바보멍청이밥통인 겁니다...(우하하하ㅎㅎㅎ), 저는 쭈욱 바보멍청이밥통 할겁니다, 내남자에겐 말이죠.
    하여튼지... 이리니씨... 뭘 좀 아시네요... 매우 가치로운 글인걸요! 쌩유!

    • BEST 댓글 + BEST 경험담으로 선정 !!! ;)

      잘 읽었습니다. ^^
      그리고 그 주도권은 남자가 더 이상 버럭할 수 없을 때,
      자동으로 님께 넘어갈 거란걸 장담 드리죠.
      세월 앞에 '남성성'은 아주 손쉽게 무너지니까요. :)

  12. 이리니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ㅋㅋㅋ
    근데
    욕구불만의 경우? 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 경우는 여자친구에게 스킨십을 거부당한 경우와 같은건가요???

    • 남자의 욕구불만은 여자와 마찬가지로 대단히 광범위 하죠.
      그 안에 님이 말씀하신 여친에 의한 거부도 포함됩니다.

      여자와 연관해서는 보통 '남자의 정복욕'이 많은 문제를 일으키죠. :)

  13. 저와 연애하게 되면 이런 포스트는 신경 안써도 될듯;;; ㅎㅎㅎㅎ
    전 착하니까요~!!! 으히히히

  14. 위에여성분들이 길게쓴글보면 맞는말이긴하지만 자기피해의식에 빗대어 쓴거같네요 사랑이란 서로 믿음에서 시작된다고 보는데 진정한 인연을못만나신분들인것 같아아쉽네요 피해의식에 빠지게한남성들도문제가 있지만 사회적위치를 얘기하는점이 진정한인연을 못만났다는점에 아쉬움반섞어 글남겨봐요

  15. 이리니님의 글들 잘 읽었습니다. 뇌과학, 심리학, 불교 등 여러가지 선지식들과 비교해보아도 크게 다르지 않네요. 상황을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항상 제3자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한데, 그 과정을 위한 입문코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O형 남자 참 싫어했지만 이리니님 덕분에 O형에 대해 많이 이해하고 많이 용서하고 있습니다. 한 명의 괜찮은 사람이 수많은 선입견을 불식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깨닫게 되는 군요. 현실은 언제나 글 속에서보다 치열하고 힘들지만 그래서 글을 읽는 동안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그럼 계속 연재 부탁드립니다. 꾸벅.

  16. 남친에게 버럭하는 제 자신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ㅜㅜ?
    버럭 하다가 울어버리는 최악의 상황이...

  17. 좋은글읽고가욤~~

  18. 진짜 멍~해졋어요~ 고민이 한방에 해결ㅠ

  19. 진짜 멍~해졋어요~ 고민이 한방에 해결ㅠ

    생리적욕구불만이란건 성적욕구말하는건가요? 왠지 모태솔로남자들이 더 예민하긴하더라고요그럼 섹스자주해줘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