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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니의 캔트노우

이리니의 '어투'에 대해


 처음 본 블로그를 방문한 사람이라면 '이 자슥, 왜 이리 말투가 건방져?'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다. 초보시절 이런저런 우여곡절, 지상전, 수중전, 공중전, 지하전까지 모조리 겪은 결과 나온 결론이,

이리니는 존칭어로 제대로 된 글을 쓸 수 없다. 

였다. 쓰는 것이 불가능 한 것이 아니라, 이리니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 할 수 없었다.

 몇 차례의 시험 결과, 정중히 미리 사죄를 드리고 글을 시작할 경우, 많은 분들이 무리없이 이해해 주시는 모습을 보고 안도했다. 그에 따라 이리니의 논조와 어투, 글투는 결정되었다. 

 글의 시작 부분마다 사죄의 글을 남길 순 없어, 건방지게도 '공지'의 형태로 이리니의 시건방진 어투에 대한 변명을 드리니, 부디 오해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